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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2' 손창현 "코로나로 사업 위기, 극복한 힘은"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2'에서 손창현 대표가 코로나19를 극복한 힘을 밝힌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시즌2는 지난해 시즌1에 이어 우리 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혁신가들의 인생 속 결정적 순간으로 함께 떠나는 피플&석세스 다큐멘터리다. '재재'가 MC로 나서 젊은 혁신가들이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그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파헤치며 새로운 통찰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시즌2가 방송된다. [사진=tvN]

첫 방송에는 공간 기획·개발 플랫폼 기업 손창현 대표가 출연해 예비 유니콘까지 선정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맞은 사업의 위기, 그리고 이를 극복한 힘이 무엇인지를 얘기한다. 손 대표가 운영하는 OTD 코퍼레이션은 여러 공간이 새로운 쓰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획·개발하며 국내 유명 핫플레이스들을 만들어 왔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예비 유니콘이 됐지만 2020년 확산된코로나19 바이러스와 글로벌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오프라인에 거점을 둔 사업이 위태로울 수 밖에 없었다고.

이후 짧은 시간 안에 온라인 사업에 대한 많은 고민부터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결심이 이어지기까지 수 많은 선택지를 마주한 손 대표와 직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질 전망. 결국 손 대표가 최종 결정을 내리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인사이트와 철학이 무엇인지 MC 재재가 일반인의 시선에서 질문을 던지며 답을이끌어 내 시청자의 공감을 더할 예정이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2'는 매주 둘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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