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소희, '서른 아홉' 합류…손예진·전미도와 호흡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안소희가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할 전망이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안소희는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이와 관련 JTBC, 안소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검토 중인 단계"라고 조이뉴스24에 밝혔다.

배우 안소희가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사진=정소희 기자]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로 12부작으로 롯데컬처웍스가 제작한다. 드라마 '남자친구'를 쓴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으며, '런 온' 공동 연출자였던 김상호 감독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 메인 연출에 나선다.

'서른 아홉'은 조이뉴스24 단독 보도를 통해 손예진, 전미도의 출연이 알려진 바 있다. 지난해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올 상반기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관종'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안소희가 손예진, 전미도와 함께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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