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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위하준 "티빙 영화 두 편 공개, 낯설지만 기분 좋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위하준이 티빙 오리지널 두 편의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는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티빙 오리지널 추격 스릴러 영화 '미드나이트'(권오승 감독, 페퍼민트앤컴퍼니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진기주, 위하준, 박훈, 김혜윤, 권오승 등이 참석했다.

배우 위하준이 티빙 오리지널과 극장에서 동시 개봉하는 영화 '미드나이트'에 출연한다. [사진=CJ ENM]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이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의 새로운 타깃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작품.

위하준은 6월 극장과 OTT(Over the top) 티빙으로 동시 공개되는 '샤크: 더 비기닝', '미드나이트'로 관객과 만난다.

그는 "출연한 두 작품을 6월 티빙과 극장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제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이렇게 티빙으로 만나게 되는 것은 처음이라 낯설지만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설렘을 전했다.

'미드나이트'는 오는 30일 티빙과 극장 동시 공개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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