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허리·등 부상' 조재윤 "퇴원 후 재활치료 전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조재윤이 입원 치료 후 회복 근황을 전했다.

조재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원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힘을 주신 모든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조재윤이 입원 치료 후 회복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재윤 인스타그램]

이어 "이제 많이 좋아졌고요. 집에서 쉬면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라며 "빠른 시일 내 현장 복귀할 수 있게 큰 도움 주신 장원석 원장님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세요. 곧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뵐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조재윤은 지난 7일 "촬영 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다. 가까운 의원 통원 치료를 하다가 허리, 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 진료를 받았더니 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까지. 수술이라니"라고 부상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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