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뉴이스트 아론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 재개를 알렸다.
아론은 29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약 6개월 만에 그룹 활동에 모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론은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회사, 멤버들과 논의해 '뮤직뱅크'부터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완전 복귀를 결정했다"며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이젠 정말 (건강이) 좋아졌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론은 "이제 열심히 달릴 것이다. 무대 뿐만 아니라 모든 스케줄에 참여할 것"이라 덧붙였다.
뉴이스트 아론은 지난 1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활동을 중단,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해왔다. 지난 4월 정규 2집 컴백 당시에는 음악방송 무대에만 오르며 활동을 자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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