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단편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이 오는 14일 '점심 보고 영화 먹자' 테마로 평일 점심 영화 무료 상영전을 선보인다.
이번 상영전은 오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총 3시간동안 개최된다. 최근 급격히 확산된 코로나 사태로 외출이 어려운 점심시간에 식사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무비블록 플랫폼에서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오는 14일 상영전에서는 평균 러닝타임이 3분인 영화 '지하철 속 오디션'(감독 손희송), '아름다운 미소'(감독 Victor Cesca & Cédrick Spinassou), '코쿠'(감독 Pierre Amstutz Roch) 총 3편으로 구성된다.
무비블록 강연경 대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무료 상영전을 진행할 계획이며, 새로운 테마를 선정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평일 점심 무료 영화 상영전'은 누구나 무료로 감상이 가능하며 무비블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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