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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정글 크루즈', 15일 기자간담회 취소 "현지 사정"(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디즈니 영화 '정글 크루즈' 화상 기자간담회가 하루 전 갑자기 취소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4일 "15일로 예정되어 있던 '정글 크루즈' 주연 배우 화상 기자 간담회가 불가피한 현지 사정에 의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다"라고 알렸다.

'정글 크루즈' 화상 기자간담회가 취소됐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어 "급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변경된 일정은 빠르게 정리해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14일 오전 언론배급시사회를 진행하며 처음으로 영화를 공개했던 '정글 크루즈'는 15일 오전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와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이를 취소했다.

'정글 크루즈'는 재치 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 분)와 용감하고 자유분방한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 분)가 신비로운 힘으로 둘러싸인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와일드 액션 어드벤처다.

28일 개봉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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