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런닝맨' 등 日 예능 대거 결방…'오케이광자매'는 본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과 '런닝맨'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등 일요 예능이 도쿄올림픽 중계 여파로 대거 결방한다.

지상파 3사 편성표에 따르면 1일 오후 '2020 도쿄올림픽' 체조, 야구, 레슬링 등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따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은 이날 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올림픽 중계로 인해 '복면가왕' '런닝맨' 결방되고, '1박2일'은 정상 방영된다. [사진=KBS, MBC, SBS]

KBS 2TV에서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SBS에서는 '런닝맨'과 '집사부일체'가 쉬어간다.

다만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되는 '1박2일 시즌4'와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정상 방영된다. 오후 9시 15분부터 방영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역시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심야시간대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와 SBS '미운우리새끼'도 오후 10시 30분부터 정상 방영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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