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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9월 IPO 공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차백신연구소가 다음 달 기업공개(IPO) 공모를 진행한다.

10일 차백신연구소는 9월1~2일 수요예측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수요예측으로 공모가를 확보하고 7~8일 일반 청약에 나서는 일정이다. 공모 주식수는 395만 주로 주당 공모가는 1만 1천~1만 5천원이다. 최대 593억 원을 100% 신주 모집으로 조달한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차백신연구소가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사진=차백신연구소]

차백신연구소는 면역증강 플랫폼기술(Adjuvant platform)을 활용, 차세대 백신 및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회사다. 차바이오텍이 지분율 45.95%로 최대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만성 B형 간염 치료백신, B형 간염 예방백신,대상포진 백신과 같은 감염성 질환의 백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본격적인 실적이 나는 회사는 아니지만 높은 기술력을 앞세워 상장 기업가치로는 약 4천억 원을 제시했다.

2023년 영업흑자를 낸다는 계획으로 2024년이 되면 매출 1천81억 원, 영업이익 928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자체 전망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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