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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0일 日 '뮤직스테이션' 출격(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블랙핑크가 일본 대표 음악 방송 '뮤직 스테이션'(이하 '엠스테')에 출격한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0일 방송되는 TV 아사히 '엠스테'에 출연해 'Lovesick Girls -JP Ver.-' 무대를 꾸민다. 아울러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THE ALBUM'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블랙핑크 일본 앨범 커버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엠스테'는 일본에서 35년째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간판 음악 프로그램.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해외 팝스타들의 필수 코스로 통한다.

블랙핑크의 '엠스테' 출연은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2019년 10월 이후 두번째다. 최근 음악 방송 활동이 없던 이들이 어떠한 무대로 일본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블랙핑크는 'THE ALBUM -JP Ver.-'을 지난 3일 발매했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는 물론, 일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음원 역시 강세였다. 앨범 전곡이 라인뮤직, 일본 아이튠즈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한데 이어 AWA 차트서 앨범 전곡 톱10 줄세우기에 성공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작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THE ALBUM'으로 총 13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K팝 걸그룹 최초 (한터/가온차트 집계 기준)의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덕분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THE ALBUM'은 총 5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차트 2위를 기록해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한 바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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