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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NOW] 송혜교·조진웅·송가인·최란, 광복절 알린 방식도 가지각색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송혜교 조진웅 최란, 가수 송가인 강승윤 션 등이 광복절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리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

송혜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뉴욕편' 안내서 1만부를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뉴욕 3.1운동 기념행사 개최지(타운홀), 대한인국민회 뉴욕지방회관 터, 뉴욕한인교회, 뉴욕 인터내셔널 하우스, 마운트 올리베 공동묘지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조진웅, 송가인, 최란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광복절을 기렸다. [사진=우원식 의원 페이스북, 송가인 소속사, 최란 인스타그램]

영화 '대장 김창수', '암살' 등에서 독립 투사를 연기해온 배우 조진웅은 국민 대표로 카자흐스탄에서 독립 투사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모셔온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진웅은 국민 대표로 가는 소감을 묻자 '두 말 할 나위가 있습니까? 아무리 바빠도 세상 모든 일은 뒤로 미뤄놓더라도 이 일은 해야죠"라고 하셨다"며 조진웅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가족으로 알려진 최란은 광복절을 맞아 직접 현충원을 찾아 독립을 위해 힘쓰다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렸다.

션은 광복절을 기념해 81.5km를 뛰는 '815런'을 진행했고, 송가인과 강승윤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기쁨을 전했다. 송가인은 이에 앞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재능 기부를 한 바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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