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아·스키즈 방찬·창빈·한, 4일 '라우드' 생방송 출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현아,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 창빈 한이 '라우드' 마지막 생방송에 출격한다.

2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현아, 스트레이키즈 방찬 창빈 한은 4일 진행되는 SBS '라우드' 생방송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출연한다.

현아, 스트레이키즈 방찬 창빈 한이 SBS '라우드' 생방송에 출격한다. [사진=피네이션, JYP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 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나온 현아와 스트레이키즈는 각 소속사 출연진들과 함께 각각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현아는 명실상부 가요계 솔로 퀸으로 입지를 다졌다. 2007년 가요계 데뷔 이후 약 14년간 강렬한 퍼포먼스와 키치한 매력으로 가요계 내 현아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또 현아는 9일 오랜 연인 던과의 커플 유닛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트레이키즈 방찬 창빈 한은 팀 내 프로듀싱 유닛 '쓰리라차' 멤버로, 데뷔 후 현재까지 모든 스트레이키즈 음악의 작사, 작곡, 편곡 전반에 참여해왔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발매한 정규 2집 'NOEASY'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JYP 제작 첫 100만장 판매고 앨범의 기쁨을 안았다.

이렇듯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현아와 스트레이키즈가 '라우드'에서 피네이션, JYP엔터테인먼트 출연진들과 선보일 강렬한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4일 '라우드'에서는 피네이션과 JYP의 데뷔조가 결정될 전망이라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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