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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빅스퀘어 유니언’출범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민간 5개 사와 업무협약 체결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빅스퀘어 유니언’출범식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교통연구원, KDX한국데이터거래소와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 농식품, 환경, 교통, 유통·소비 등 5개 산업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사가 함께하는 데이터 공동체 ‘빅스퀘어 유니언’이 출범한다.

앞으로 빅스퀘어 유니언은 산업별 빅데이터 플랫폼간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 빅데이터 융합·활용 문화 확산, 탄소중립, ESG 등 사회문제 해결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빅스퀘어 유니언 측은 “안정적인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며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정부 정책 수립이나 사회문제 해결 등 많은 분야에서 빅스퀘어 유니언이 활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빅스퀘어 유니언 참여 기관을 확대함으로 데이터 교류의 장을 열고, 이를 통한 데이터 비즈니스 발굴 및 데이터를 활용한 산업간 협력 활성화를 기대한다.

이강오 원장은“빅스퀘어 유니언을 통해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청정 비즈니스 육성 및 기후변화 대응 등 전 세계적인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퀘어 유니언 출범식 및 협약식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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