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패셔니스타 나야나"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김희재가 의류 모델로 발탁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이어간다.

김희재는 의류브랜드 바이브레이트 의류&모자 모델로 낙점됐다. 김희재와 함께 한 광고는 10월 중순 개시된다.

바이브레이트는 드라마, 예능 등에서 이미 수없이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유명세를 탄 브랜드다. 바이브레이트는 중화권으로 진출하는 김희재와 손을 잡고 콜라보 준비에 한창이다.

김희재가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바이브레이트 ]

첫 의류 광고모델이 된 김희재는 "평소 저도 가지고 있었던 모자라 모델 제안이 더욱 반가웠다. 김희재 이름을 걸고 의상라인이 나온다 하니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이브레이트는 김희재의 평소 패션감각을 치켜세우며 "트롯맨 활동을 지켜봤다. 트로트에 대한 편견이 김희재 덕분에 완전히 깨졌다. 현재 프랑스 디자이너를 영입해 김희재 군의 스타일을 맞추는 디자인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바이브레이트가 2021년 중화권 온-오프라인 샵에서 마케팅중인 상품들이 '귀여운 안정감과 편안함'이다. 이에 딱 맞는 모델이라 생각돼 러브콜을 보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김희재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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