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런칭…온주완→초아 등판 "고백 승률 100%"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연애 토크쇼, 연애 리얼리티가 방송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새 예능 '끝내주는 연애'가 런칭한다.

15일 MBC에브리원은 "오는 10월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가 방송된다"고 알렸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 주는 현실 연애 토크쇼다.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에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출격한다. [사진=MBC에브리원 ]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 등 5인이 '끝내주는 연애'의 MC로 발탁, 사랑에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한 특급 조력자로 나선다.

자칭 연애 도사인 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연애할 땐 둘도 없는 로맨티시스트라는 온주완은 상담할 때는 돌직구를 던지는 상남자 면모를 보여주며, 할 말 다 하는 센 언니 치타 역시 주인공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을 신랄하게 퍼부으며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고백 승률 100%라는 초아의 연애 꿀팁과 주인공들의 사연에 공감하는 능력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또한 '국민썸녀'로 활약 중인 이은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책임진다.

'끝내주는 연애' 측은 "사랑에 진심인 다섯 MC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사랑을 끝낼지, 말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뭉쳤다"라며 "'끝내주는 연애'에는 어떤 사연이 모일지, 다섯 MC는 사연 주인공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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