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놀토', 방탄소년단 '잠시'+터보 '가요톱10' 받쓰 성공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놀토'에 방탄소년단 '잠시'와 터보 '가요톱10' 가사가 문제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에는 에이티즈의 산과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부산의 수제떡볶이를 건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잠시' 가사가 문제로 등장했다. '잠시'는 2020년 11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이자 '아미'를 위해 만든 곡이다.

'놀토'에 방탄소년단 '잠시'와 터보 '가요톱10' 가사가 문제로 등장했다.[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에이티즈의 우영은 "저 아미다"라고 했지만 '잠시'의 가사가 등장하자 자신없어 했다. 하지만 아미기 때문에 방탄소년단 노래의 패턴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잠시'의 정답 가사는 '아침 들풀처럼 일어나/거울처럼 난 너를 확인/눈꼽 대신 너만 묻었다 잔뜩'이다. 첫 번째 문제의 원샷은 한해가 차지했고, 두 번째 도전에서 성공했다.

갈치정석을 건 두 번째 라운드의 문제 가사는 터보의 '가요톱10'으로, 정답 가사는 '터보가 불러 1994 우리가 왔다/아 그럴 거야 힘을 아낄라고 하지 말고 모두같이 3!4!'다.

해당 가사는 이상민이 부른 것으로, 원샷의 주인공은 넉살이었다. 이 덕문에 넉살은 박나래와 공동 6위에 올랐다. 숫자가 6개라는 힌트에 룰라의 데뷔년도 1944를 알아낸 멤버들은 룰라의 노래 가사, '터보' 등을 맞히며 정답에 가까이 다가섰다.

신동엽의 강력한 주장 끝에 초성 힌트까지 얻은 멤버들은 다같이 의견을 나눈 끝에 받쓰에 성공했다. 또한 키의 '배드 러브'(bad love) 솔로 무대까지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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