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휘영, 코로나19 확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SF9 다원, 휘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F9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왼쪽부터 SF9 휘영, 다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다원 휘영이 PCR 검사 진행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찬희를 비롯한 SF9 멤버들은 선제적 차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 다원 휘영을 제외한 멤버들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현재 다원 휘영은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SF9 다른 멤버들의 경우 밀접 접촉 분류 결과를 기다린 뒤 자가격리 필요로 판단될 경우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FNC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역 당국 지침과 요청에 협조하겠다"며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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