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한소희를 향한 업계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원픽으로 한소희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은 글로벌 OTT 플랫폼 콘텐츠 순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의 집계에서 최고 순위 3위에까지 올라 그 인기를 인정받았다.
![한소희의 광고계 주가가 치솟고 있다. [사진=샬롯틸버리, 조이그라이슨]](https://image.inews24.com/v1/eb622c4fe09963.jpg)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우 역을 맡아 눈에 띄는 연기를 보여준 한소희는 캐릭터의 성장에 맞춰 점차 짙어지는 표현력과 마치 캐릭터를 잡아 먹은듯한 찰떡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드 액션과 괄목할만한 연기 변신으로 큰 임팩트를 남긴 한소희의 이름 값 또한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부의 세계', '백일의 낭군님', '알고있지만'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출연하며 높은 해외 인지도를 쌓은 한소희의 공든 탑이 이번 '마이 네임'을 통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하이엔드 브랜드 측으로부터 앰배서더 제안이 많이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성사가 된다면 좋은 시너지가 날 것"이라며 한소희의 인기를 뒷받침 했다.
현재 한소희가 모델로 활약중인 브랜드의 관계자들 또한 "트렌디하고 쿨하며 세련된 이미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제품과 잘 부합한다"라며 한소희 모델 기용 이유를 설명했다. 이처럼 시선을 사로잡는 분위기와 해외 인기로 브랜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한소희. 흥행과 화제성까지 모두 견인하며 해외로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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