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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韓 영화·게임쇼 즐겨봐…내 마음 속 중요한 나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감독 로슨 마샬 터버)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서 깊이 있고 폭 넓은 문화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레드 노티스' 라이언 레이놀즈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레드 노티스' 라이언 레이놀즈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이어 "케이팝과 한국 영화,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게임쇼도 본다"라며 "몇 년 전 한국 갔을 때 '복면가왕'에 나갔다. 떨리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투어를 다니면 한국에 들린다. 항상 제 마음 속 중요하게 차지하는 나라"라고 한국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레드 노티스'는 FBI 최고 프로파일러와 국제 지명 수배 중인 미술품 도둑과 사기꾼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대담무쌍한 사건을 다룬 액션 스릴러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드웨인 존슨, '원더우먼' 시리즈의 갤 가돗, '데드풀'과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라이언 레이놀즈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화려한 출연진들의 시원한 액션은 물론 빠르고 기발한 전개와 영화 곳곳에 숨겨진 깨알 유머가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레드 노티스'는 오는 11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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