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 박명수가 러브송 '내게 오는 길'을 열창하며 반전 가창력을 뽐냈다.
1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이하 '갓스타') 3회에서는 6명의 플레이어들이 메타버스 공연장에 접속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퍼포먼스 대결을 벌였다.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에서 박명수가 반전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a907405ba49a9c.jpg)
그동안 단체 채팅방을 통해 대화를 나눴던 플레이어들은 처음으로 음성이 변조된 상대 플레이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 힙합 프로듀서 엠쌉(M-SAB)이라는 부캐로 정체를 숨긴 박명수. 하지만 목소리 변조도 소용이 없는 강한 정체성으로 웃음을 안겼다.
'엠쌉' 박명수는 대표적인 러브송인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열창해 매력을 어필했다. 기계의 힘을 빌어 달달한 음색과 반전의 가창력을 뽐낸 것.
중2병에 걸린 하이샤인뷰티 비주얼 멤버 이온으로 변신한 최예나는 H.O.T.의 히트곡 '캔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희준의 시그니처 춤인 '엉덩이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딥레드리카 멤버 데블카우는 EVE의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반전의 국민 첫사랑 선우연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로 매력을 전했다. '본투비 아이돌' 괴도루팡 멤버 민휘빈이 재해석한 샤이니의 '산소 같은 너'도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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