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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2년만 콘서트 재개…25人 역대급 무대 '반응 폭발'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국민가수'가 본선 3라운드 '국민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7회에서는 '국민 콘서트'의 폭발적인 열기가 그려진다. '국민가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2년여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전격 진행한다는 소식과 함께 방청단을 모집했던 상태. 특히 모집 공고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신청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모인 청중단은 붉은색 플래카드를 들고 일제히 열띤 탄성을 내질렀다.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가 무대 위를 방방 뛰며 춤을 추는데 이어, '여심 스틸러' 이솔로몬과 고은성이 그간의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무아지경 막춤에 심취했다.

'K-POP의 미래' 류영채는 역대급 난이도의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고, '역전의 용사' 이병찬은 한층 자연스럽고 편안해진 몸짓을 한 채 환한 웃음을 드리웠다. 특히 김유하가 "삼촌 이모들, 안 오면 저 혼자 노래 불러 버릴거에요"라는 깜찍한 선전포고와 동시에 이선희의 노래를 열창하다 클라이맥스에서 고음을 포효하며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25인의 참가자들이 준결승 전 마지막 본선 라운드인 '국민 콘서트'에서 어떤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사전 모집 공고에 따라,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모두 완료한 후 모인 청중단 전원은 현장에서의 방역 수칙 역시 꼼꼼하게 지켜가며 건강하게 공연을 즐겼다"며 "코로나로 인해 답답하고 힘들었던 마음을 뻥 뚫리게 만들어줄, '국민콘서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 볼 수 없던 '국민가수' 참가자들의 무대는 유튜브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계정'에서 클린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가수'는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4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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