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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동현·박장현·이병찬·임한별, 본선 3R '국민콘서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김동현-박장현-이병찬-임한별 팀이 기립박수를 받았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7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국민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1위 팀만이 전원 살아남는 또 다른 팀 대 팀 데스매치. 이들은 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장르의 K-POP을 각자의 개성과 팀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1대 1 데스매치'에서 TOP1을 차지한 김동현이 이솔로몬과 김유하를 비롯해 박광선, 임지수와 연합한 색다른 팀 조합으로 기대감을 불렀다. 이들은 칼군무가 빛나는 댄스곡부터 심금을 울리는 듀엣곡, 가슴을 뻥 뚫는 고음의 솔로곡 등 기승전결 뚜렷한 퍼펙트 조합의 무대로 현장의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더욱이 김범수는 "내가 본 무대 중 역대급"이라고 감탄을 터트렸다.

'데스매치' 2위를 차지한 박장현은 고은성과 손진욱, 조연호, 하동연까지 남자 다섯 명이 모인 조합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다섯 사람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 조합으로 관객들을 설레게 하더니, 비장의 골반춤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마스터들 역시 "밸런스가 너무 좋다" "연말 시상식 컬래버 같았다"는 심사평으로 더 없는 만족감을 표현했다.

임한별이 수장인 '5소리'는 최진솔과 이주천, 김희석과 김영근 등 개성 강한 멤버들이 뭉쳐 역대급 보컬 조화를 예고했다. 이들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팀의 조화도 이끈 혼신의 무대로 "무대매너 예술" "지금까지 본 무대 중 가장 좋았다" 등 극찬을 들었다.

대국민 응원투표 부동의 1위로 일찍부터 기대감을 모았던 이병찬은 유슬기와 박민호, 류영채와 임지민을 모아 퍼포먼스 강조라는 색다른 도전에 욕심을 냈지만, 극도의 불안감을 드러내 걱정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말이 필요 없는 부동의 우승 후보들 뿐 아니라 지난 미션을 통해 새롭게 부상한 우승 잠룡들이 한 팀을 이뤄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야말로 엎치락뒤치락하는 롤러코스터 전개가 이어져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가수' 참가자들의 무대는 유튜브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계정'에서 클린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가수'는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4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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