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갓스타', 박명수가 달라졌다…브레인 이진호가 일으킬 나비효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 추리 최약체 박명수가 '브레인' 이진호의 도움을 받아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

1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이하 '갓스타') 4화는 힙합 프로듀서 엠쌉(M-SAB)으로 변신한 박명수가 '멜로 배우 차훈' 이진호를 등에 업고 적극적인 추리에 나선다.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 박명수가 '브레인' 이진호의 도움을 받아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사진=티빙]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 박명수가 '브레인' 이진호의 도움을 받아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사진=티빙]

앞서 일찌감치 탈락한 '차훈' 이진호는 부캐 뒤에 숨어도 강한 DNA가 보여 모두가 정체를 아는 박명수의 방을 찾았다. '추리 최약체' 박명수는 '브레인' 이진호 덕분에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를 추리하고 탈락 후보가 되지 않기 위한 치밀한 전략을 가동한다. 박명수가 이진호의 도움을 받아 '갓스타'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4화는 사상 최초 2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6명의 플레이어들이 연합 작전을 하거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한 20분간의 개인채팅에 참여한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플레이어를 떨어뜨리기 위해 속내를 숨기고 연합을 제안했다가 배신하기도 하며 치밀한 계략을 세운다.

개인채팅방에서 서로를 낚기 위해 떡밥을 던지며 추리 전쟁에 불이 붙는다고. 어떤 플레이어들이 한 배를 탔을지, 화려한 연합과 배신의 플레이로 누가 최종 탈락자가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배신을 당한 사실을 알게 된 후 분노의 거친 언사가 오고가며 마치 '쇼미더갓스타'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여기에 웃음만발의 제작발표회도 예고되며 플레이어들의 능청스러운 부캐 연기가 재미를 안긴다.

'갓스타'는 페이스 에디팅으로 새로운 얼굴이 된 6명의 스타들이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고 다른 경쟁자의 정체를 추리해 제거하는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이다. '엠쌉' 박명수, '차훈' 이진호, '민휘빈' 카더가든, '이온' 최예나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록밴드 딥레드리카 보컬 데블카우와 국민 첫사랑 선우연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이어주는 'AI 튜토리얼' 혁수비를 연기하는 권혁수까지 매력만점의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신박한 웃음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갓스타' 4화는 19일 오후 4시에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갓스타', 박명수가 달라졌다…브레인 이진호가 일으킬 나비효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