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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걸다', 성준·임지연 청춘 로맨스…시즌 14일 독점 공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성준과 임지연 주연의 드라마 '마법을 걸다'가 달콤 쌉쌀한 이 시대 청춘들의 로맨스를 전한다.

16부작 미니시리즈 '마법을 걸다'가 오는 14일 11시, KT의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seezn(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독점 공개된다.

'마법을 걸다' 포스터 [사진=실크우드]
'마법을 걸다' 포스터 [사진=실크우드]

드라마 '마법을 걸다'는 마이너스 상속자인 재벌 3세와 악착같이 돈을 모아도 늘 잔액 부족인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능청스러운 재벌 3세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감행한 성준이 남자 주인공 최지우 역을 맡았고, 프랑스 셰프를 꿈꾸는 임지연이 여자 주인공인 소중희로 등장해 좌충우돌 스토리를 선보인다.

동갑내기이자 SBS드라마 상류사회에 함께 출연했던 두 주인공 성준과 임지연은 촬영 기간 내내 제작진도 놀랄 만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미 전작에서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이들은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함께 대본을 분석하고 동선을 맞추며 전반적인 촬영을 이끌었다.

최근 실제로 일본 국적을 포기하려고 했으나 한국 귀화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고백한 강남이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외국인 연예인 지망생 역할로 출연했다. 노사연 노사봉 자매와 개그우먼 이성미가 카메오로 감칠맛나는 재미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마법을 걸다' 측은 "칵테일 모히또의 맛처럼 달콤 쌉쌀한 이시대 청춘들의 성장 과정을 그려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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