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양수경이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열풍에 동참한다.
양수경은 가이덤아트파운데이션의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비춘다'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미술작품을 위해 전문적인 NFT 콜라보를 진행하는 것이다.
![가수 양수경이 '동방의 등불'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사진=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2e72c227d234a1.jpg)
'동방의 등불'은 한국의 미술·음악 등 예술문화를 NFT와 메타버스를 활용해 새로운 한류의 표준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의 2022년 IAA (세계미술조형협회) 서울대회의 주관사로서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수 양수경은 "이번 동방의 등불 프로젝트 합류에 기쁘다"라며 "저에게는 음악이 모든것이지만 음악과 미술은 예술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 무엇으로 표현하는냐가 다를뿐이다. 새로운 대중문화예술 활동의 도전이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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