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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 종료…활동재개할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주진모가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6일 한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주진모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라며 현재 여러 회사들에 가능성을 두고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주진모가 몸담고 있던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계약이 종료됐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
배우 주진모가 몸담고 있던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계약이 종료됐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

주진모는 지난 2016년 화이브라더스코리아(현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그러나 2020년 1월 개인 메신저 대화본이 유출되면서 사생활 파문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2019년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를 끝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주진모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활동 재개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 주진모는 복귀에 대한 의지가 있으나 전속계약 보다는 여러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2019년 10살 연하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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