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레저가 컴백 후 3일째 일본 주요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무서운 인기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레저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직진(JIKJIN)'은 17일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송 톱100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트레저의 새 앨범 ‘THE SECOND STEP : CHAPTER ONE’단체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4e2623d1c011a.jpg)
트레저는 라인뮤직뿐 아닌 여러 주요 차트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실제 지난 16일부터 글로벌 음악팬들의 입소문에 점점 상승세를 타더니 '직진(JIKJIN)'은 이날 애플뮤직, 아이튠즈, AWA, 라쿠텐뮤직, mu-mo 등의 다수 랭킹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트레저의 일본 내 돌풍은 어느 정도 예견됐었다. 지난해 일본 데뷔에 앞서 발표한 'BOY', '사랑해 (I LOVE YOU)', '음 (MMM)', 'MY TREASURE' 음원 모두 주요 차트서 각각 1위를 차지했었다. 이 중에서도 'BOY'와 'MY TREASURE'는 라인뮤직 주간 차트 정상을 2주 연속 기록했던 만큼 '직진(JIKJIN)' 역시 롱런 인기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트레저의 첫 미니앨범 'THE SECOND STEP : CHAPTER ONE'은 발매 첫날 아이튠즈 30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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