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나문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향년 101세.
19일 나문희 소속사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문희의 어머니는 노환으로 금일 사망했다. 향년 101세로, 빈소는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21일 예정이다.
![배우 나문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은 영화 '감쪽같은 그녀' 언론시사회.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e52d1380bf96b3.jpg)
현재 나문희는 빈소에 있으며, 슬픔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문희는 모친상에도 불구하고 20일 예정된 JTBC '뜨거운 씽어즈' 녹화에 정상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나문희는 올해 82세로, 현재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 중이다. '뜨거운 씽어즈'는 3월1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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