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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스페셜, 특선 앙코르 '사이렌'x'희수'x'기억의 해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드라마스페셜의 국내외 수상작들을 다시 만난다.

'KBS 드라마스페셜 2021'이 특선 앙코르로 찾아온다. 'KBS 드라마스페셜'은 지난 해 4편의 TV 시네마를 선보였다. 시대의 변화에 맞춘 멀티 플랫폼 전략을 내세워 OTT 웨이브, BTV에서 선공개를 하고, 극장 배급과 강릉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부문에 출품했다.

그 결과 '사이렌'은 스톡홀름 필름 & TV페스티벌에서 장편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희수'는 Korea UHD Award 2021에서 드라마부문 최우수 작품상 수상했다.

KBS드라마스페셜 특선 앙코르 [사진=KBS]
KBS드라마스페셜 특선 앙코르 [사진=KBS]

KBS는 이 같은 국내외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드라마스페셜 2021' 10편의 작품 중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세 편을 선정, 오는 4월2일부터 '특선 앙코르'를 특별 편성한다.

사건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치는 SF 미스터리 스릴러 '사이렌'(연출 안준용, 극본 고우진), 전소민-박성훈의 자식 잃은 부모 연기로 화제가 된 SF 공포물 '희수'(연출 최상열, 극본 염제이), 그리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문근영과 조한선의 애달픈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긴 '기억의 해각'(연출 이웅희, 극본 박재윤) 등 세 편을 TV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4월2일 '사이렌'을 시작으로 4월9일 '희수', 4월23일 '기억의 해각'이 밤 10시 3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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