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박지은 작가와 또 한번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7일 조이뉴스24에 "김수현이 박지은 작가 신작 일정 문의만 받았을 뿐 기획안이나 대본 등 정식으로 제안 받은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수현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04b1ae7eec00d.jpg)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은 작가는 '사랑의 불시착'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연출은 '도깨비', '태양의 후예', '스위트홈'의 이응복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김수현이 출연을 하게 된다면 박지은 작가와는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에 이어 세 번째 만남이 된다.
박지은 작가의 신작인 '눈물의 여왕'(가제)은 재벌가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 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여주인공으로는 아이유가 물망에 올랐지만 아이유 측은 "출연 제안을 정중히 고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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