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아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이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홀에서 신동엽, 수지의 진행 속에 개최됐다.
![배우 박보검이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https://image.inews24.com/v1/19db2be97e7cff.jpg)
지난달 30일 전역한 박보검이 6일 만에 공식석상인 백상예술대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여전한 꽃미소를 자랑했다.
박보검은 "건강하게 돌아와서 백상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린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신동엽은 "1년 만에 저희는 인사 드린다. (박)보검 씨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백상에서 관객들과 오랜만에 한다"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
선배들을 다시 봐서 기쁘다. 대중문화인들을 다시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활짝 미소 지었다.
한편 58회 백상예술대상은 지난해 4월12일부터 올해 3월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식은 JTBC·JTBC2·JTBC4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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