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종진 신(辛) 쾌도난마'에 '강적들' 올드보이즈가 출연했다.
12일 오후 IHQ '바바요(babayo)'에서 '신 쾌도난마' 2회가 라이브로 진행됐다. 방송에는 박종진 앵커와 TV조선 '강적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시사평론가 이봉규와 김갑수, 그리고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이 동반출연했다.
![박종진의 신 쾌도난마 [사진=IHQ]](https://image.inews24.com/v1/8290b7b7111083.jpg)
이들은 '이모 논란'과 '한OO 논란' 등 웃지 못할 해프닝을 남겼던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비롯해, 이봉규씨가 강용석 소장의 선거 지지 유세를 간 이유, 강용석 소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이에 있었던 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뒤끝 등에 대해 시원하고도 매운 맛 '썰전'을 펼쳤다.
IHQ 관계자는 "박종진 앵커와 최고의 호흡을 이룰 게스트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강적들' 패널 3명을 한 꺼번에 섭외했다"고 밝혔다.
'신 쾌도난마'는 앞서 1회에 출연한 강용석 소장과의 뒷이야기 등 풀 영상을 바바요 유튜브에 공개했다. '올드보이즈'와 함께 한 라이브 방송 뒷이야기가 담긴 확장판은 13일 오후 5시 OTT 바바요(babayo)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김경률 회계사 출연 방송은 16일 오후 5시 OTT 바바요와 유튜브 채널 바바요에 동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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