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밀리언셀러를 예약했다.
오는 7월 8일 컴백을 예고한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로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2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이다.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9f213c754c9ba.jpg)
지난 2020년 11월 가요계에 강렬하게 등장한 에스파는 'Black Mamba'(블랙맘바)부터 싱글 'Next Level'(넥스트 레벨), 첫 번째 미니앨범 'Savage'(새비지)까지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앨범에도 기대가 모인다.
에스파는 최근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의 메인 스테이지인 '코첼라 스테이지' 무대에 오르고 Apple Music(애플 뮤직)의 글로벌 캠페인 'Up Next'(업 넥스트)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펼칠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이에 앞서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가 6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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