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탑건: 매버릭'의 내한 일정이 확정됐다.
생애 10번째 내한을 맞은 톰 크루즈를 필두로 한 '탑건: 매버릭' 팀이 6월 19일 저녁 5시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 레드카펫에서 팬들을 만난다.
!['탑건: 매버릭' 팀의 내한 일정이 확정 됐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0ba97b169548f.jpg)
'탑건: 매버릭' 팀은 6월 18일 순차 입국한 후 신속항원검사를 마치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제리 브룩하이머,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한다.
팀 탑건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배우와 프로듀서들의 팬 서비스가 많은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탑건: 매버릭'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5시 사전공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현장에 참석 못하는 팬들을 위해 네이버NOW에서도 생중계 된다. 대규모 야외 행사 임을 감안해 현장 참석 모든 인원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이어 '탑건: 매버릭' 팀은 6월 20일 오후 2시 30분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기자들을 만난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2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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