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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10일 여의도 한강공원 뜬다…거리 공연 예고(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위너가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 뜬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는 이날 게릴라 이벤트 'HOLIDAY IN THE CITY'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I LOVE U'를 비롯해 다양한 퍼포먼스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언제나 함께해 준 팬들 사랑에 보답하고, 동시에 더 많은 대중과 가까이 호흡하고자 하는 위너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YG 측은 설명했다.

공연은 앨범 구매자 중 사전 추첨을 통해 초대된 이너서클(팬덤명) 200명뿐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은 네이버 NOW. 채널에서 생중계 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

위너는 최근 진행된 단독 콘서트에서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폭발적인 히트곡 퍼레이드로 '무대 장인' 면모를 뽐내 호평받았다.

이번에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인데다 따끈따끈한 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 'HOLIDAY'가 지난 5일 발표된 만큼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위너의 네 번째 미니앨범 'HOLIDAY'는 아이튠즈 18개 지역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타이틀곡 'I LOVE U'는 국내외 주요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수록곡 '10분', 'HOLIDAY', '집으로', 'FAMILY', '새끼손가락' 또한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 본 공연은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한강사업본부의 운영 기준에 따라 우천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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