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유앤비, 열혈남아 출신의 마르코와 신예 지승현이 '천재역술인 금태영'에 캐스팅됐다.
25일 바이포엠스튜디오는 내달 15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자판기'에서 첫 공개되는 드라마 '천재역술인 금태영'(극본 이선주, 박선재 연출 박선재 제작 스튜디오자판기 공동제작 바이포엠스튜디오, 코핀커뮤니케이션즈)의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천재역술인 금태영'은 서양의 점성술 못지않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동양의 사주 명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사주 추리물로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등을 통해서 연재된 웹소설 IP '천재 역술인이 되었다'(원작: 섬마을김씨)를 원작으로 한다.
![유앤비, 열혈남아 출신의 마르코와 신예 지승현이 '천재역술인 금태영'에 캐스팅됐다. [사진=휴맵컨텐츠, 스타팅하우스 ]](https://image.inews24.com/v1/f6dad6271e4389.jpg)
사주를 소재로 무협 소설을 쓰는 금태영이 자신의 재능을 인정해 주는 도인 명승 선생을 만나 타고난 사주를 레벨 업 할 수 있는 사주강화술 비법을 얻게 되고 소녀 보살 민소여와 함께 의뢰인들의 사주를 봐주며 사상 최강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다.
남자 주인공 금태영 역에는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마르코가 캐스팅됐으며 여주인공 민소여 역에는 지승현이 최종 합류했다.
'오징어 게임' '지옥' '붉은 단심' '미스터 션샤인'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온 배우 이동용이 주인공들을 운명적 만남으로 이끄는 명승 선생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천재역술인 금태영'은 매주 1회 촬영하며, 오는 8월 15일 첫 공개된다. 총 30부작으로 약 8개월간 매주 1화씩 선 공개된다. 국내외 OTT 스트리밍과의 협상을 통해 10부작 디렉터스 컷 스트리밍도 기획 준비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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