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발리는 밤새 비가 내렸어요~ 윤하는 아침도 안먹고 미니클럽으로 달려가고 (야호! 할렐루야)"라면서 "덕분에 저는 드림캐쳐 만드는 수업에도 참여하고 재하랑 수영도 열씸히 해줬네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태하는 주니어클럽에서 완전 신나게 놀고 지오분들이 친구처럼 잘 대해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발리와서 그동안 못한 육아 다 하는 울신랑~"이라면서 "재하 전담마크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재하 이제는 엄마보다 아빠가 좋다고 아빠 껌딱지가 되었다는 (야호! 너무 좋아~~) #모든게완벽한발리여행 #ssung_trip #썽발리"라고 덧붙였다.
![김성은 [사진=김성은 SNS]](https://image.inews24.com/v1/4c8df08aba669f.jpg)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김성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세 남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김성은의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