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초거대 생성 AI 서비스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대상(상금 1억원)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은 ICT분야 국내 최대 창업 공모전으로 ICT 분야의 창의적·혁신적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달 오픈 베타 서비스로 출시한 AI 컨텐츠 플랫폼 ‘뤼튼(wrtn.ai)’은 초거대 생성 AI를 기반으로 광고 문구를 비롯해 다양한 글 초안을 작성해주는 서비스로, 출시 후 약 3주동안 가입자가 2만 명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총 38억원 규모의 Pre-A 투자 유치를 성공했으며, IT·전자전시회인 ‘CES 2023’에서 소프트웨어 & 모바일 앱 부문에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세영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분야로 확장 중인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초격차를 이뤄내 글로벌 초거대 생성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뤼튼' 서비스 이미지 [사진=뤼튼테크놀로지]](https://image.inews24.com/v1/eda79732e7fc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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