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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조관우·부친 조통달,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조관우와 부친인 조통달 대명창이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수상했다.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조관우와 부친 조통달 대명창이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조관우와 부친 조통달 대명창이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서울평화문화대상은 문화, 정치, 외교, 경제, 교육, 건설, 농업등 사회각분야에서 탁월한 업적과 성과를 보인 인사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서울평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일보와 도민일보,서울매일시사통신이 주관했다.

가수 조관우는 '대중가요발전대상'을, 성악가 바리톤 장철준은 성악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아리랑'으로 축하공연을 한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 조관우 '엄마의 노래' 작사가 이영만, 가수 박일남과 배우 독고영재, 가수 강진, 걸그룹 인터걸스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관우의 부친이기도 한 국악인 조통달은 '국악발전대상' 부문에서 수상, 부자가 나란히 수상자가 돼 눈길을 끌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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