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조관우와 팝핀현준, 배우 윤복인이 '제3회 뷰티동화' 전시회에 참석했다.
제3회 뷰티동화 전시회 '드라마 타로'가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인에서 개최된다.
![제3회 뷰티동화 전시회 '드라마 타로' 포스터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토리아트]](https://image.inews24.com/v1/85d927a4780776.jpg)
이번 전시는 25인 단체전으로 서양화, 동양화, 일러스트, 팝아트, 드로잉, 사진, 도자조형, 색연필아트, 갤리그라피까지 프리아트 형태로 기획됐다.
영화 '세.하.별'에 출연한 조관우, 배우 윤복인을 비롯해 팝핀현준과 배드보스, 배우 김선화, 가수겸 작사가 조휘가 함께 한다. 또한 '손흥민 영광의 순간들' 유화작품전을 선보인 한경자 화백,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경숙 작가, 김미효갤러리의 관장 김미효 작가, 한국미술협회 이사 고완석 미술학박사, 갤러리 인 관장 박소정 작가, 김혜원작가, 도자조형 이윤작가, 색연필 감정화가 김보민작가, 블루밍, 노마드, 은산, 윤지호작가, 토리아트 대표이자 토리양 캐릭터 작가인 토리윤작가, 씨알존대표 김재신작가, 김성수 작가, 조창신 사진작가, 이철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 했다.
제3회 뷰티동화전시회의 기획은 여지윤 프로듀서, 태유 갤러리스트가 함께 기획했다.
여지윤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내 모든 인생에는 타로 그림카드처럼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라며 "2023년 새로운 한 해를 뷰티동화처럼 아름답게 그려나가기를 바라본다. 지난 모든 일이 아쉬움, 그리움 또는 기다림일 수 있겠지만 이 또한 내 자신이 스스로 어떻게 일어서느냐에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드라마 타로'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타로를 심리를 표현하는 그림"이라고 표현한 여 대표는 "요즘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안과 공허함 속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 타로의 그림을 통해 지금 현재의 심리를 서로 소통함으로써 잠시나마 불안이 해소될 수 있겠지만, 그 해결 방법의 모든 근본은 본인의 의지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지성화 타로마스터는 이번 전시의 기획의도에 자문을 했다.
MD638, 혜윰코스메틱, 리젠바이오, AI바리스타코넘, 지오바니, 모베터쉬크 등이 협력사로 함께 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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