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가수 김호중의 지인인 회전초밥의 정체는 셰프 정호영이었다.
2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가왕 '우승 트로피'의 4연승 도전을 저자할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세 번째 무대 주인공은 회전 그네와 회전 초밥으로, 전영록의 '불티'로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요리사 정호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https://image.inews24.com/v1/374184d1f02cdb.jpg)
![요리사 정호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https://image.inews24.com/v1/4383557bc9e2fd.jpg)
회전초밥의 지인이라는 김호중은 전화 연결을 통해 "3년 정도 알고 지냈다. 여행도 같이 갈 정도로 친하다. 같이 여행을 가면 내가 더 요리를 한다. 이승기의 눈을 닮았다"고 힌트를 줬다.
앞서 가왕전에서 탈락했던 경험이 있는 김호중은 "다시 한 번 가왕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소'로 나왔다. 저하고 너무 찰떡이었던 의상이었다. 이번에는 저를 모를 정도로 몸을 만들어서 출연하겠다"고 약속했다.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회전초밥의 정체는 정호영이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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