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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첫키스' 이현주 "추억이 새록새록, 캐릭터 사랑스러웠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시작은 첫키스' 이현주가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꼭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현주는 1일 오후 KBS Joy 웹드라마 '시작은 첫키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현주가 1일 오후 KBS Joy 웹드라마 '시작은 첫키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KBS joy]
이현주가 1일 오후 KBS Joy 웹드라마 '시작은 첫키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KBS joy]

극 중 이현주는 백일락 역을 맡았다. 마음 속에 첫키스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으며, 천진난만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이현주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추억이 새록새록 났다. 옛날 노래도 많이 나오고 '너무 재밌다. 일락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대본이 매력적이었다는 이현주는 "일락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웠다"라며 "일락이로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현과 차선우는 "이현주는 일락이 그 자체다"라며 높은 싱크로율을 이야기 했다.

이현주는 "(김종현, 차선우) 오빠들이 잘 챙겨줬다. 덕분에 목포에서 행복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시작은 첫키스'는 평생 단 한번인 그 해의 어느 봄, 서투르고 바보같지만 사랑이 고픈 세 청춘남녀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컬 하이틴 코믹 로맨스 장르극이다. 오는 8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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