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대결을 펼치는 편셰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류수영은 스태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도 지나치며 "나는 이제 살을 좀 빼야 돼"라며 다이어트를 선포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f763e0dca0fba.jpg)
구경을 하던 류수영은 앞에 있던 양배추를 들어 씹기 시작했고, "(양배추를) 계속 씹으면 달다. 포만감이 엄청나다. 내일 모레 상의 탈의 해야 한다? 웃장 깐 게 전국적으로 나간다? 그럼 이거 먹는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법을 밝혔다.
이어 "저렇게 먹음 살 빠지는데 성질이 난다"고 덧붙였다.
류수영은 맛있게 살빼는 방법으로 '클럽샌드위치'를 제안했다. 그는 "염도가 많이 안 들어가고 야채가 많이 들어가 다이어트에 좋다"며 "독하게 하긴 쉽지 않다. 생활에서 100칼로리, 200칼로리 덜어내는 게 다이어트의 시작이다"고 말했다.
이에 차예련은 "오빠 살 많이 빠졌다. 저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류수영은 "지금 3kg 빠졌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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