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귀척의 정체는 보이그룹 티오원(TO1) 출신 차웅기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5연승 가왕 '팔색조'의 아성에 도전하는 8명의 복면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복면가왕' 차웅기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bcce9bead75de1.jpg)
1라운드 세번째 무대는 귀척과 열척의 듀엣 대결이었다. 월척이 83표를 받아 2라운드에 진출했고, 귀척의 정체는 티오원 출신 가수 차웅기였다.
차웅기는 과거 명품 아역으로 활약했고, 이후 아이돌 티오원으로 데뷔했다. '보이즈 플래닛'으로 주목받은 차웅기는 산다라박의 추측에 "너무 깜짝 놀랐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했다.
그는 "나와 눈이 마주치면 다 친구가 될 수 있다"라고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다"고 유난히 하이텐션을 자랑했다.
그는 "오디션 출연만 5번째다. 자신감도 얻고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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