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심형탁이 일본에서 결혼한다.
심형탁은 8일 일본에서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한다.
![심형탁, 히라이 사야 웨딩사진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4744be55f68a19.jpg)
심형탁은 지난 4월 사야와 4년 열애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7월 일본, 8월 한국에서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미 심형탁 사야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심형탁은 방송 촬영 차 일본에 갔다가 유명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던 사야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이들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해 열애 및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심형탁의 연인 사야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닮은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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