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준호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캐셔로'를 검토 중이다.
13일 이준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넷플릭스 '캐셔로' 출연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준호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590033fc74bc.jpg)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지키는 평범한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준호는 소지한 현금만큼 신체 능력이 강화되는 초능력의 새로운 계승자 강상욱 역을 제안 받았다.
이준호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가식적인 웃음을 경멸하는 킹호텔의 본부장 구원 역을 맡아 천사랑 역 임윤아와 가슴 설레는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랑을 알게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지는 '초보 사랑러'로 변신한 이준호는 매회 귀엽고 멋진 남자 주인공의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이준호는 KBS2 '김과장'과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기름진 멜로', tvN '자백'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했고, MBC '옷소매 붉은 끝동'과 JTBC '킹더랜드'를 연달아 흥행 시키며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킹더랜드' 후에는 가수 활동도 이어간다. 내달 23일 일본 스페셜 싱글 '캔 아이'를 발매하고 일본 5개 지역에서 아레나 투어 '마타 아에루 히(다시 만나는 날)'로 팬들을 만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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