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3년 만에 SNS를 다시 시작한 조윤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드워드 호퍼 : 길 위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윤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29f42cce2399c7.jpg)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노란색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미술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지난 달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딸 로아와 찍은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3년 만에 직접 근황을 알렸다.
앞서 조윤희는 이동건과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올린 후 12월 딸 로아를 출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0년 협의 이혼했으며, 딸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졌다.
이동건과 이혼 후 조윤희는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2021년 딸과 함께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지만 SNS 활동은 3년 만이다. 조윤희는 올 하반기 방송되는 김순옥 작가의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로 드라마 복귀에 나선다.
이동건 역시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로 드라마 복귀에 나서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