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서 JTBC '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사흘간 개최됐다. 앞서 '팬텀싱어4' 콘서트-서울 티켓은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팬텀싱어4' 콘서트 서울은 3일간 총 9천명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팬텀싱어4'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우승팀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를 비롯해 준우승팀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 3위 크레즐(김수인, 이승민, 임규형, 조진호)이 출연했다.
![팬텀싱어4 콘서트 [사진=쇼플레이]](https://image.inews24.com/v1/231ae11f55bcff.jpg)
이들은 방송에서 보여준 감동을 무대를 시작으로, 더욱 강력해진 크로스오버 무대로 관객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선사했다. 이날 리베란테와 포르테나, 크레즐은 때론 홀로, 또 때론 더블과 트리플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세 팀은 총 24곡을 소화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리베란테와 포르테나는 8월 싱글 앨범 발표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리베란테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도 도전한 사실을 전했다.
한편 ‘팬텀싱어4’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광주, 부산 등 11개 도시에서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2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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