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리더의 고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효정은 "회사에서 정리 필요해하는 걸 멤버들에게 전달한다. 멤버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면 그걸 또 정리해서 회사에 보낸다"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밝혔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834997e0bd8207.jpg)
이어 "그런데 답장을 바로바로 해주지 않는 멤버도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아린이 제 발 저려했고, 김희철은 "평소 핸드폰을 잘 안 보냐"라고 물었다. 미미는 아린 대신 "휴대폰을 엄청 봐"라고 답했다. 효정 역시 "톡은 안 보는데 SNS는 올라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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