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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임시완 부여 일짱 된다…하반기 쿠팡플레이 공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임시완이 출연하는 '소년시대'가 올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지었다.

17일 쿠팡플레이 '소년시대'가 올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짓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외톨이 병태가 어느 날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소년시대' 임시완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임시완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임시완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임시완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임시완은 전학 첫날 부여 일짱으로 오해 받게 된 외톨이 장병태 역을 맡았다. 영화 '변호인'과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비상선언' 드라마 '미생' '런온' '트레이서'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소심함과 대범함을 오가는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소년시대' 임시완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이선빈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선빈이 부여의 흑거미 박지영 역을 맡았다. 신예 이시우와 강혜원은 각각 일대 학교를 평정한 아산 백호 정경태와 모든 남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여고생 강선화 역을 맡아 궁금증을 더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는 드라마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를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해 6월부터 촬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쿠팡플레이 측은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1980년대의 부여 농고를 배경으로 한 '소년시대'는 하루 아침에 학교 일짱으로 둔갑해버린 고교생 병태의 고군분투를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친근하고 해학적인 충청도식 유머를 통해 신선한 유머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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